흰날
1k
2018-11-14 11:11:41
36
5235

정치 이야기 잘 안꺼내는데 심각하긴 한가보네요..


실업률 보니까 참...

이직 하려하는 마음이 갑자기 없어지네요..


54조 투입됐다 하는데 

국민의 세금은 어디로간걸까요..

0
0
  • 댓글 36

  • 8k
    2018-11-14 11:12:23
    전 실업률보단. 부동산...
    0
  • ktsedd
    6k
    2018-11-14 11:12:31 작성 2018-11-14 11:13:21 수정됨

    극공이요 티비엔 맨날 북한얘기만나오고;;


    54조 투입해서 일자리 5000개 만들었다던데


    거의 사대강보다 더까여야할거같은데 잠잠하군여

    1
  • enoeht
    2k
    2018-11-14 11:14:21

    홍준표보단 잘 하니까 걱정마요

    -8
  • 흰날
    1k
    2018-11-14 11:17:55

    음..일단 공장은 정말 큰 문제인 것 같아요 


    삼촌도 부도날 뻔한거 어찌저찌해서 막고있던데..

    1
  • 흰날
    1k
    2018-11-14 11:19:21

    54조 일자리 5천개가 

    공공기관 1개월 2개월 3개월 단기알바더라구요..

    2
  • HappyHappy
    856
    2018-11-14 11:21:37

    아 이번 정부가 54조 다 해쳐먹었다는 프레임을 원하시는 건가요?

    하시고 싶은 말이 뭔지 모르겠네요.

    엉망이 된 나라가 대통령 바뀌고 1~2년 지났다고 갑자기 살아나진 않겠지요 좀 더 기다려 보셔야?

    그리고 지금 우리나라 산업구조상 북한이랑 잘되지 않고는 성장률 높힐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대통령이 종북이라서 북한 북한 하는게 아니라요.

    2
  • 탄산수123
    80
    2018-11-14 11:22:35 작성 2018-11-14 11:22:58 수정됨

    이래서 정치이야기는 NO.... 항상 이러다 싸움나요 

    4
  • hisuica
    3k
    2018-11-14 11:24:16

    쌓아 올리는덴 시간과 공이 들고...

    까먹는건 한순간인데... 

    앞에서 십수년간 까먹은걸 어떻게 1년 2년 사이에 다시 쌓아올릴까요... 

    0
  • ktsedd
    6k
    2018-11-14 11:24:45
    북한이랑 잘될일없어요
    몇년전에랑 완전 판박이에 진전은없고
    다른점은 이번에 노벨평화상 물건너갔고요
    우리나라도 경제가 최악인데 북한하고 합쳐봤자 뭘할수있다는거죠 자국민을 살려야죠

    3
  • ercnam
    2k
    2018-11-14 11:29:45

    노벨상은..음...

    올해 노벨상 대상자를 년초에 선정하는데 

    관계 급진전은 그 이후에 이루어진 거라 올해엔 못받는게 맞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내년엔 어떻게 될것인가? 는 또 모르는 거지만은...


    그리고 애초에 자유시장경제를 채택한 나라에서 정부가 이러쿵 저러쿵 한다고 경제가 좌지우지 된다는것부터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가능하면 공산주의지 그게?

    0
  • ktsedd
    6k
    2018-11-14 11:31:54

    https://www.youtube.com/watch?v=H5G5aCcKq_o


    SBS는 허무맹랑한곳이군여

    3
  • 탄산수123
    80
    2018-11-14 11:32:04

    어.. 완전한 자유시장경제체제가 안되기 때문에 국가가 경제에 기입하는 거라 좌지우지 안되는게 이상한건데요..

    0
  • 흰날
    1k
    2018-11-14 11:34:26 작성 2018-11-14 11:46:58 수정됨

    @HappyHappy 

    평소에 정치에 관심도 없을뿐더러 

    54조를 해먹었든 뭘했든

    주위에 친인척 누군가가 부도나서

    망한다고 생각해보십쇼. 


    당장 지금 오키하시는분들이야

    직장다니시는 분들이 많으니 

    그러려니 하겠지만


    경제살리겠다고 떵떵거리면서

    몇조투자 몇조투자 하면서 말은하는데 

    당장 친인척인 삼촌이 망하고있고

    삼촌 넋두리 들어보면 부품제조

    하청업체가 다 죽어가고있다고 

    말하고있고,

    자영업자인 아버님도

    인건비가 올라서 힘들다고 합니다. 


    그리고 북한이야기 때문이란

    소린 꺼내지도 않았는데

    왜 혼자 그렇게 말씀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북한 이야기가 나온다는

    댓글이였지 북한때매

    경제가 망하네 어쩌네 했습니까..


    당장 1,2년에 좋아질 수야 없겠죠

    근데 좋아지고 난 후 이미 망해버린

    저희 가족은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요. 

    나라에서 책임을 물어야할까요.?

    선동당할정도로 경제,정치에

    관심깊게 본것도아니고

    검색 하거나 댓글을 보는 스타일도아닙니다


    그저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출근전 아침뉴스를 보며 생각해낸

    제가 주체일 때 내리고 느낀 결론이죠 

    8
  • 흰날
    1k
    2018-11-14 11:36:16

    그리고 54조 5천개의 단기성 일자리는 저또한 뉴스에서 본 이야기입니다.

    0
  • 주사위술사
    311
    2018-11-14 11:44:05
    문제가많습니다...
    1
  • 라포르트
    62
    2018-11-14 11:50:50

    실업자수 관련 뉴스가 왜곡하고 있는 부분들


    11월 14일은 고용동향 뉴스가 나오는 날입니다.


    * 아래 사용된 그래프들은 [KOSIS 국가통계포탈]에서 각 지수들의 연령 및 기간 등의 설정값을 입력해 자동으로 얻은 그래프에 제목과 기타 표시 등을 추가해 만든겁니다.



    전체실업자수 관련 뉴스에 대하여


    아래와 같은 전체실업자수에 관한 Bad 뉴스가 가능하다면,


    다음과 같은 전체취업자수에 관한 Good 뉴스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위의 [다시쓰는 뉴스]처럼은 아무도 안씁니다. 

    왜냐하면 둘다 의미없기 때문입니다. 


    경제활동인구나 15세 이상 인구의 증가에 따라 
    취업자수도 실업자수도 증가중이므로 최대라는 말 자체가 의미없는 것이고,
    실업자수는 100만명 넘은지 8년이 넘었고, 계속 오르는 추세인데 어디서 짜르든 저딴 뉴스는 맘대로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표를 보며 다시 설명하자면


    (1) 위 뉴스의 9월기준 IMF이후 최대란 건 매년 9월을 비교한 겁니다.

    아래표도 매년 9월의 경제활동인구수(15세이상 인구수)를 연결한 겁니다. 계속 증가추세입니다.

    15세 이상 인구수도 마찬가지로 증가추세입니다.





    인구증가와 고령화 등으로 경제활동인구(=취업자+실업자) 전체가 늘어나고 있으므로


    아래표처럼 취업자도 실업자도 증가추세인 것입니다.



    실업자수는 2013년 이후 계속 증가추세입니다. 

    2015년 9월 실업자수도 IMF이후 최대였고(2005년9월과 동수), 2016년 9월도 실업자수는 IMF이후 최대를 갱신했습니다.


    * 참고로 2017년 9월 전체실업자수가 줄어드는데, 2017년은 대선과 정부교체, 평창올림픽 준비효과(?)인지 예년에 비해 고용지수가 좋아집니다.
    개인적으론 2017년의 이례적으로 좋았던 고용지수의 [기저효과]가 2018년 취업자 증가수 감소나 실업자 증가수 증가의 착시를 만들어 냈다고 봅니다.

    취업자수도 IMF이후 계속 증가 추세이므로 IMF이후 거의 모든 9월이 최대입니다.

    계속 증가추세인 통계수치에서 새삼스럽게 '최대'니 'IMF이후'니 따지는게 코미디인 겁니다.

    제대로 비교하려면 인구변화를 감안한 지수(고용율, 실업률)를 년도별로 비교해야합니다.



    * 참고로 
    실업률(%) = (실업자 / 경제활동인구) × 100

    고용률(%) = (취업자 / 15세이상인구× 100

    고용률의 기준인 15세이상인구 속에는 실업률의 기준인 경제활동인구에 가정주부, 학생, 구직단념자 등의 비경제활동인구도 포함되므로 고용률이 실업률보다 좀더 현실에 가까운 고용지표라고도 합니다.



    (2)  위 뉴스의 "9개월째 실업자 100만명 넘어..."란 매월을 비교한 겁니다.


    그런데 실업자가 100만명 넘은지 8년이 지났습니다.



    전체실업자수를 월단위로 비교하면 계절변화에 따라 매년 'ㅅ'자형으로 오르락 내리락 거리며 변화합니다.


    "2010 1" 이미 1218000명이 넘었고 2013년 이후로 실업자수가 오름세로 바뀌면서 점차 100만명을 넘는 개월 수가 많고 길어집니다.


    저 기사에서 왜 100만을 기준으로 했는지 알 수 없습니다.

    100만이 우리 인구를 기준으로 했을때 많은 수치인지 비교대상도 없습니다.


    참고로 2016년 9월을 보면 "9개월째 실업자 90만명 넘어..."란 Bad 뉴스도 가능했지만 그런 뉴스는 나온적이 없습니다.



    위와 같은 식이면 아래처럼 "18개월째 취업자 2600만명 넘어.."라는 Good 뉴스도 만들수 있겠죠.

    2600만명이 우리인구(경제활동인구)를 기준으로 많은 건지 적은건지 알 수도 없지만....



    실업자 100만명이 많은 것인지 취업자 2600만명이 많은 것인지는
    인구수(경제활동인구수, 15세 이상 인구수)를 감안한 수치 즉, 실업률, 고용률의 시간에 따른 추이를 봐야 인구증가에 비해 얼마나 증가했는지, 예년보다 얼마나 좋아졌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보수 진보 언론을 가리지 않고 위 뉴스처럼 제목을 만들어 보도하는 행태는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지 않고 왜곡해 우리경제에 더 안좋은 효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봅니다.

    4
  • 똘멀아빠
    138
    2018-11-14 11:50:54

    할말이 많지만 정치이야기라서 지퍼 찍...

    단, 삼촌분과 이버님께서 힘들어지신게 현재의 경제정책 때문인지는 고민해볼 필요가 있겠네요.

    보통 사업이 안되는 이유는 워낙 복합적이어서 말이죠.


    0
  • 협군
    5k
    2018-11-14 11:54:20

    언론 플레이에 놀아나는 흰날님 사는 나날들이 재미 있으신 것 같아요.

    0
  • 흰날
    1k
    2018-11-14 11:55:20

    삼촌은 하청업체 때문이고 

    아버님은 이번 인건비 문제

    때문에 그러는건 확실하네요..


    주휴수당이나 퇴직금등 진짜 

    빠짐없이 다 챙겨주면 

    아버지 남는돈이 60만원채 안됩니다. 


    또 사람쓰는데 떳떳해야한다고 

    자기가 불법으로 급여를 조정하거나 

    당연히 줘야될걸 안주면 나중에 내 아들이

    어디가서 그렇게 일할까봐 

    그런부분에선 부끄럼없이 전부다

    지불하는 분인걸 알고있어서 더 안타깝구요.

    -1
  • 흰날
    1k
    2018-11-14 11:57:48

    협군

    쩝... 지상파 매체들이 언론플레이를 하는거라면 저같은 시민은 속을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요.




    0
  • hisuica
    3k
    2018-11-14 12:00:09

    경제가 힘든걸 정부랑 연관짓는것 부터가 일단 문젭니다...

    정경유착이라는 말은 아시죠?..

    정치와 경제는 당연히 독립되어야 맞습니다..

    워낙에 경제가 어려우니까 정부가 발벗고 나선것 뿐이고요... 

    -1
  • 햇반던지지마
    34
    2018-11-14 12:00:36

    2017년 일자리 예산안은 박근혜 정부때 짜졌을꺼고

    2018년 일자리 예산안이 이번정부가 짠 처음 예산안일텐데요..

    0
  • HappyHappy
    856
    2018-11-14 12:00:59

    흰날님 주변분들 입장을 보면 당연 그런 생각하실수 있는데요

    님이 출근길 보시는 네이버나 sbs 같은 언론들이 어떤식으로 뉴스를 왜곡하고 있는지도 조금 아셨으면 좋겠어요.

    1
  • 즈루시
    12k
    2018-11-14 12:03:51

    경제상황이 호황이 아닌건 맞아도 근거가 참 거시기...

    제 사업하는 친구는 맨날 수억씩 버는데 그 근거로 경기 좋단 얘긴 안하지 마립니다


    아직 54조 집행 다 안했어요. 저거 효과 나오려면 다음 정권입니다 누구처럼 토목에 몰빵하는거보단 낫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땐 건설기업들만 노났던거고 이번엔 최저임금의 안착이 관건이라 보입니다 기다려보세요 다 누구탓이다 하기엔 너무 복합적입니다 


    -1
  • fender
    14k
    2018-11-14 12:04:28 작성 2018-11-14 12:08:38 수정됨

    국가 단위 경제라는게 정부가 제어할 수 있는게 한계가 있는 건 맞고, 또 그럼에도 정책으로 올바른 방향으로 유도 할 수 있는 것도 맞는 말일 겁니다.

    아마 진실은 그 중간 어디 쯤일테고 시각에 따라 해석은 달라질 수 있는데, 문제는 일관성 있는 잣대를 유지할 수 있는지 여부가 아닐까 싶습니다.

    야구로 비유하면 내가 싫어하던 감독 시절 팀이 잘나가면 선수덕이고, 못하면 감독이 팀을 망치는 거고, 또 내가 좋아하는 감독으로 바뀌고 팀이 살아나면 역시 감독이 뛰어난 거고 반대로 못하면 전임 감독이 팀을 망가뜨려서 어쩔 수 없다는 식의 논리를 펴면 곤란하겠죠.

    그래서 전 요즘 경기가 어려운게 다 최저임금 탓이라는 식의 이야기엔 고개가 갸웃하다가도, 그런 이야기에 목소리를 높여서 어떻게 대통령이 1-2년 만에 경제를 살리냐고 강변하는 분들은 이전 정권 때도 비슷한 이야기를 했을까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0
  • 슈퍼셀
    380
    2018-11-14 12:06:42 작성 2018-11-14 12:09:22 수정됨

    경제 정책은 시행 후 3년 후 효과가 나타난다고 하네요.

    지금은 지난 정부의 경제 정책 효과를 경험하고 있는중입니다.

    기존 잘못된 관행들과 정책들 뿌리부터 바꾸는데 성공한다면,

    지금정부가 3년정도 되는 1~2년 후 부터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까요..?

    0
  • onimusha
    7k
    2018-11-14 12:45:38

    이 글을 읽고 혹시나 앞으로 싸움에 휘말리고 싶지 않아서 OKKY filter 으로 두 분 차단했습니다..

    0
  • 즐겁게
    712
    2018-11-14 12:47:44

    맞건 틀리건 관심을 가지는건 긍정적입니다.

    국민들이 점점 보는게 달라지게되고...

    정치도 아주 조금이라도 나아지고...


    잘못을 저지른 잘못된 정치인, 기득권 등의 실수로

    현제 국민들끼리는 싸우고 맘상하는게 줄었으면 하네요.

    4
  • sm&si
    2k
    2018-11-14 14:29:52

    회사가 어려운게 직원들 월급 주는것 때문이라면,

    이 회사가 존재하는 이유가 뭘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그 회사가 지금까지 유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직원들에게 줘야 될 월급을

    안주고 회사가 수익으로 챙겼기 때문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구요.


    물가는 올라가는데 납품단가와 직원 월급이 계속 동결 되어야 회사가 유지되는 상황이라면,

    산소 호흡기로 버티고 있다는 건데요.


    결국 터질일은 터집니다.

    5
  • JungleVeryQ
    194
    2018-11-14 14:31:35

    주말에는 놀러다니는 차들 때문에 고속도로는 항상 막히고, 맛집은 여전히 대기해야 하고, 월요일 저녁인데도 술집은 언제나 만원이고, 주말 미용실은 최소 전날에 예약하지 않으면 안되고, 캠핑 자주 다니는데 예약오픈 날이면 순삭으로 주말 예약 다 끝나고, 주변 식당가 점심 시간은 전쟁통이고..

    저는 그냥 평범한 프리랜서 개발자 인데요. 제 주변 생활 반경에는 어직 어려운지 모르겠습니다. 아! 동네 쌀로만 만드다는 빵집은 망해서 치킨집으로 변경되었네요. 그 빵집 주인이 북한에 쌀 퍼다줘서 쌀값 올라 접었다는데, 직접 사 먹어본 봐로는 맛도없고 비싸기만 하더군요.

    1
  • 지디입니다만
    771
    2018-11-14 14:59:20

    혹시 그냥 뉴스만 보시나요?

    혹시 뉴스 다 믿으세요?

    요즘은 그런 시대가 아닙니다.

    포인트를 벗어난 기사들이 많습니다.

    우리가 그 벗어난 걸 헤치고 정확한 포인트를 잡지 못하는 건 다 전문가가 아니라서 그런거구요.


    저는 뉴스를 보면 그와 관련된 다른 것들을 찾아봅니다.

    거기엔 그냥 까기 내용들도 있고 가짜 뉴스도 있고 선동도 있고 반론도 있습니다.

    그중에 진실을 알기란 어려운게 사실입니다만

    그래도 알려고 노력은 합니다.

    0
  • 암것도모름
    72
    2018-11-14 15:01:50

    차라리 안될거면 54조 국민들한테 푸는게 맞는거 같아요 그전에는 기업낙수효과본다고 기업들한테 풀었겠죠 근데 유보금만쌓고 경제는 그대로였지

    어차피 그럴거면 못사는사람들 최저임금도 못받느 학생들 성인들한테 돈푸는게 맞다고봅니다 54조 많을거 같지만 국가 에산생각해보고 한번에 쓰는것도 아니니

    많아보일뿐 실제 영향력은 없죠 돈푼다고 경제살면 경제어려운적이 없어야 정상일듯...

    1
  • linuxer
    1k
    2018-11-17 13:33:17 작성 2018-11-17 13:39:01 수정됨

    다 볼거 없고요

    주식 현황 하나만 보면 됩니다.

    요즘 주식 개판입니다.

    주식 투자해본 분은 무슨 말씀이신지 알 것 입니다.

    요즘 주식 차트 보면 공포 그 자체 입니다.

    우리나라 전망이 위험한 상태라는 것이죠

    단순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위험한 상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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