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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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0 00:08:33 작성 2020-02-20 00:26:53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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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만에 원곡의 가수 라이브를 봤습니다.


1997년 하이텔 인하동 활동할 때 일본 애니메이션을 처음 접했습니다.

에반게리온

당시 인하대 기독 동아리 연합회장(13개 동아리 CBA포함)을 할 정도로 brain washed된 때라

사도===angel, 아담, 롱기누스의 창, etc. 여러 키워드들이 쏙쏙 들어왔었죠.

지금도 그때 구운 CD 갖고 있습니다.


오프닝 곡이,

"잔혹한 천사의 테제"

테제가 These인데, 영어발음은 /디이즈/죠.

그런데 thesis라는 것을 오늘 알았네요. f'ck #인생헛


그리고 잔혹한 천사의 테제를 부른 가수(요코 타카하시) 얼굴을 첨 봤습니다.


Yoko Takahas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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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5

  • kenu
    48k
    2020-02-20 00:30:09

    사실 thesis === kernel 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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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가사탕
    2020-02-20 03:51:40

    전 지브리광팬이지만 일본노래는 대부분 좋아합니다.

    오자키유타카는 잘 살고 있는지 급 궁금하네요.


    넷플릭스에서 지브리전을 하고 있습니다.

    "바다가 들린다" 마음이 심쿵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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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가사탕
    2020-02-20 03:5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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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arpEngineD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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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04:59:18

    아.. 다시 들어도 좋네요.

    스케일이 워낙 후덜덜해서 어렵긴 하겠지만. 요즘 수준이면 할리웃에서 영화로 제작해도 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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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현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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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08:41:34 작성 2020-02-20 08:42:56 수정됨

    ㅋㅋ 에반게리온은 작가땜에 패스..이사람 혐한발언이후로 걍 싫어졌지요. 세계관이 대단한 건 인정..

    * 원작자가 아니라 작가라고 하는 군요. 죄송..(수정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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